강남 토닥이 문의를 카카오톡으로 받는 이유
이 사이트에는 예약 폼이 없습니다. 회원 가입도 없습니다. 문의는 카카오톡으로 받습니다.
편해서 그렇게 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한 단계가 더 필요합니다. 그럼에도 이쪽을 택한 이유가 있습니다.
폼을 두면 남습니다
이름과 연락처를 입력받는 순간, 그 정보는 어딘가에 저장됩니다. 저장된 것은 관리해야 하고, 관리하는 동안에는 유출을 걱정해야 합니다.
가장 안전한 정보는 갖고 있지 않은 정보입니다. 저희가 폼을 두지 않은 이유는 이 한 문장뿐입니다. 같은 판단으로 웹에서 결제도 받지 않습니다. 배경은 비밀을 운영으로 다루는 방식에 적어두었습니다.
카카오톡은 대화가 이용하시는 분의 기기에 남습니다. 저희 서버가 아니라 두 사람 사이에 남는다는 뜻입니다.
오픈채팅으로 바로 열립니다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열어두었습니다. 문의 버튼을 누르면 대화방이 그대로 열립니다. 친구추가도, 아이디 검색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오픈채팅에서는 서로의 프로필이 공개되지 않습니다. 저희는 이용하시는 분의 이름도, 전화번호도 보지 않습니다. 이 글의 앞부분과 같은 이야기입니다 — 갖고 있지 않은 정보가 가장 안전합니다.
아이디로도 받습니다
오픈채팅을 쓰지 않으시는 분을 위해 카카오톡 개인 아이디도 그대로 둡니다. 개인 아이디는 눌러서 바로 열리는 링크를 만들 수 없어, 문의 버튼이 아이디를 복사해 드리고 다음 순서를 함께 보여드립니다.
- 카카오톡을 엽니다
- 친구 탭 우측 상단의 친구추가를 누릅니다
- ID로 추가를 선택합니다
- 복사한 아이디를 붙여넣고 검색합니다
네 단계가 번거롭다는 점은 인정합니다. 그래서 오픈채팅을 함께 열었습니다. 어느 쪽으로 오셔도 닿는 곳은 같습니다.
문의에서 확인하는 것
지역과 희망 시간, 코스에 관한 사항입니다. 직업이나 방문 이유는 묻지 않습니다.
강남구는 같은 구 안에서도 권역마다 조건이 다릅니다. 동 단위까지 알려주시면 안내가 한 번에 끝납니다. 미리 정리해두면 좋은 것은 문의 전에 정리해두면 좋은 것에 적어두었습니다.
문의
문의는 예약이 아닙니다. 이용 가능 여부와 시간을 안내드리는 것으로 끝나며, 그 자리에서 결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