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토닥이, 두 번째 이용부터 달라지는 것
두 번째 이용에 별도의 등급이나 혜택을 두지 않았습니다. 코스는 그대로 120분이고 금액도 250,000원입니다.
그래도 달라지는 것이 있습니다. 대부분 시작하기 전에 정해집니다.
조율에 쓰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처음 문의에서는 확인할 것이 있습니다. 지역, 시간, 그리고 진행 방식에 대한 안내입니다. 문의 전에 정리해두시면 좋은 것들은 문의 전에 정리해두면 좋은 것에 적어두었습니다.
두 번째부터는 이 과정이 짧아집니다. 안내드릴 것이 이미 전달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남는 것은 날짜와 시간뿐입니다.
같은 관리사를 지정하실 수 있습니다
이전에 받으셨던 관리사를 다시 지정하실 수 있습니다. 일정이 맞는지 확인한 뒤 안내드립니다.
같은 관리사와 이어가는 것의 차이는 취향을 다시 설명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입니다. 어느 부위가 특히 굳어 있었는지, 압을 어느 정도로 두었는지가 이미 남아 있습니다. 말로 전달되는 조건보다 한 번 받아본 기록이 정확합니다.
다만 일정이 맞지 않는 날이 있습니다. 그때는 다른 날로 잡으실지, 다른 관리사로 진행하실지 먼저 여쭙습니다. 당일에 말없이 바뀌는 일은 두지 않았습니다. 이유는 관리사 지정이 형식이 아닌 이유에 적어두었습니다.
남겨두는 것과 남기지 않는 것
이용하신 조건은 다음 예약을 위해 필요한 만큼만 남깁니다. 그 이상은 두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에는 회원 가입도 예약 폼도 없습니다. 이름과 연락처를 입력하실 일이 없고, 이용 기록이 계정에 쌓이지도 않습니다. 두 번째 이용이라고 해서 남는 것이 늘어나지 않습니다. 이 판단의 배경은 비밀을 운영으로 다루는 방식에 적어두었습니다.
후기를 부탁드리지 않는 이유
두 번째 이용 뒤에도 후기를 청하지 않습니다. 사이트에 후기를 두지 않은 것과 같은 이유입니다.
다시 찾아주신 것 자체가 판단입니다. 그 판단을 글로 남겨달라고 청하는 순간, 남기신 분의 지역과 시간이 어딘가에 적히게 됩니다. 그래서 청하지 않습니다. 자세한 배경은 사이트에 후기가 없는 이유에 적어두었습니다.
문의
강남구 전 지역에서 문의를 받습니다. 이전에 이용하신 적이 있으시면 그 점만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